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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iG ed 편집팀 · 발행일 2026년 10월 15일 · 이 글의 도구는 직접 테스트 후 작성했어요.
30초 판단법
- 카메라로 찍은 사진 → JPG
- 투명 배경 필요 → PNG
- 글자·선 많은 캡처 → PNG
- 웹 업로드용 사진 → WebP도 후보
용량 차이가 나는 이유
JPG는 사람이 못 느끼는 색 정보를 버리는 손실 압축, PNG는 그대로 살리는 무손실 압축이에요. 그래서 사진은 JPG가 5~10배 가볍고, 단순 그래픽은 PNG가 더 작을 수 있어요.
바꿀 때 주의점
PNG→JPG로 바꾸면 투명 부분이 흰색(또는 선택한 색)으로 채워져요. JPG→PNG로 바꿔도 잃은 화질은 돌아오지 않고 용량만 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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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해보세요 — 포맷 변환
두 형식으로 바꿔서 용량을 직접 비교해 보세요.
관련 가이드
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화질 100도 손실 압축이라 원본과 다르고 용량만 커져요. 보관용은 원본 그대로 두세요.
사진은 WebP, 그래픽은 WebP·PNG 순으로 권장해요. 호환이 걱정되면 JPG·PNG로.